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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도서] 좌우지간 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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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30545 상품상태
제조사 살림터 브랜드 도서
모델명 RED113215 원산지 상세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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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좌우지간 인권이다
저자 : 안경환
출판사 : 살림터
정가 : 13,000 원
판매가 : 11,700 원
출간일 : 2013/02/22
ISBN : 9788994445373

책 소개
인권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향한다!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 인권 이야기『좌우지간 인권이다』. 이명박 정부의 국가인권위원회 독립성 훼손을 비판하며 인권위원장 자리에서 전격 사퇴했던 서울대 법대 안경환 교수가 3년 7개월 만에 가슴에 묻어두었던 비망록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저자가 인권위원장 재임 시절 메모장에 꼼꼼히 적어두었던 난세의 기록을 통해 인권위 몰락의 원인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에 좌와 우, 보수와 진보가 어떻게 있을 수 있냐고 이야기하며, 개별적 인권 현안에 대해서야 정치적 판단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국민의 기본권을 다루는 과정에서는 모든 편견이 배제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더불어 박근혜 새 대통령이 권위주의 시대의 낡은 사고를 물리치고 국제적 흐름에 조응하는 인권철학으로 국정에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 촛불집회 결정문, 북한 인권에 대한 입장, 대한민국 대통령을 상대로 최초로 제기한 권한쟁의심판청구서 등 훗날 인권위 수난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텍스트가 될 만한 자료들을 후반부에 수록하였다.

목차
서문: 박근혜 대통령께 드리는 고언

1. 인권위원장, 그것은 운명이었다

2.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3. 독립의 대가는 고립이다

4. ‘인권’은 없고 ‘북한’만 남았다

5. 장애인이 잘 살아야 진짜 선진국

6. 꺼진 촛불? 인권위 ‘좌파’를 척결하라

7. 치욕의 날,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8. 실패한 도박으로 끝난 히든카드

9.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

10. 내가 생각하는 인권위 New Design

후기: 인권이 주목받지 못한 제18대 대통령 선거


《덧붙이는 글》

1.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 촛불집회시위 관련 직권 및 진정 사건 결정문

2. 북한 인권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입장

3. 권한쟁의심판청구서

4. 세계인권선언

5. 국가인권기구의 지위에 관한 원칙(파리원칙)

출판사 서평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

“인권의 길에 종착역은 없다.”


이명박 정부의 국가인권위원회 독립성 훼손을 비판하며 인권위원장 자리에서 전격 사퇴했던 서울대 법대 안경환 교수가 3년 7개월 만에 가슴에 묻어두었던 비망록을 공개했다. 그가 2009년 7월 8일 이임사에서 남긴 마지막 문구는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죽비처럼 시대의 새벽을 깨운다.


“우리들 가슴 깊은 곳에 높은 이상의 불씨를 간직하면서 의연하게 걸어갑시다. 외롭지만 떳떳한 인권의 길을. 오늘 우리를 괴롭히는 이 분노와 아픔은 보다 밝은 내일을 위한 작은 시련에 불과하다는 믿음을 다집시다. 제각기 가슴에 품은 작은 칼을 벼리고 벼리면서, 창천을 향해 맘껏 검무를 펼칠 대명천지 그날을 기다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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